한라산 백록담 정상(성판악·관음사 코스)을 등반하려면 한라산 탐방 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. 예약은 방문 한 달 전부터 가능하며, 1인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.